승철이가 간식 챙겨와서 애들 나눠주는 것도 이쁘구
려욱형아에게 물어보는 것도 이쁘구
애들 서로 한입씩 나눠먹는 것도 이쁘구
쓰레기 주머니에 넣는 것두 이쁘구
오물오물 거리는 것도 이쁘구
못 까는 것도 이쁘구
마지막에 부승관 못본척하고 다 먹는 것두 이쁘구
려욱형아 안마해주는 것두 이쁘구
무엇보다 우리 려dj님...이렇게 애들한테 와서 챙겨주시는거 감사드립니다...
사장님이 보고있다 서로 자리 달랐던 걸로 기억하는데...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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