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듣기] Yppah(이파) - Tiny Pause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file3/2018/10/10/1/2/9/12940d5962d7e240ade9f70cf3d00d2b.jpg)
미드 CSI와 House 등 삽입곡으로도 유명한 싸이키델릭, 슈게이징으로부터 영감을 받는 일렉트로닉 프로듀서 Yppah!
그의 인생에서 커다란 한 부분이라고 밝힌 이번 작품 이파의 4집 [Tiny Pause] 발표!
Yppah (이파, 본명: Joe Corrales Jr.)는 미국 텍사스 휴스톤 출신의 일렉트로닉/슈게이징 프로듀서로 고등학교때부터 락밴드에서 기타와 베이스를 연주해온 그는 슈게이징, 싸이키델릭 락 등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일렉트로닉 프로듀서로 접목을 시도해왔다.
2006년 닌자튠에서 발매된 첫 정규작 [You Are Beautiful At All Times]으로 눈부신 데뷔를 치른 그는 깐느 미뎀과 더불어 대표적인 음악산업 박람회인 SXSW의 라이브 무대에 오르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미드 시리즈 CSI, House, 영화 [21] 등에 그의 음악이 삽입되기도 했다.
이후 락적인 사운드에 가까운 소포모어작 [They Know What Ghost Know]을 발표했으며, 2012년에는 세 번째 앨범 [Eighty One]을 출시해 전세계에서 비평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북미와 일본 등에서 라이브 투어를 마치기도 했다.
본 작 [Tiny Pause]는 2012년 이래로 3년여만에 돌아온 Yppah (이파)의 네 번째 정규앨범으로 특히 이번 앨범은 그의 인생에 있어서 커다란 한 부분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앨범 정식 공개에 앞서 텍사스에서 캘리포니아에 이르는 앨범 투어를 통해 먼저 선보인 이번 작품은 인간미가 더해진 글리치 사운드의 ‘Neighborhoods’ 등 성숙한 아티스트로서 사운드뿐 만 아니라 자신의 관점 또한 담으려고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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