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늪지대
늪지대에서는 정해진 규칙이 어느정도 있는데 제가 그당시 규칙을 어기게 되서 나가게되었어요.
제가 나가게 된이유를 그당시에는 학업이라고 이야기를 드렸었는데 제일 큰이유는 제가 당시 규칙을 어긴거 때문에 나가게 된거였구요.
>까까들 생각: 규칙을 어겼으면 다시 안받는다며 왜 다시..?
근데 왜 다시받았냐. 그때 방송체계가 좋지않았어요 그렇게.
제가 방송을 오랫동안 했을시기도 아니기 때문에 방송의 체계를 잡고있는 시절이었기 때문에. 저에 대한 문제점도 있다 판단해서 지금 이렇게 다시 받게 되었습니다.
제가그대로 정확하게 또 다시 말씀드리면 받게된 저의 저의 계기는. 리타님이 참여했을 매니저시절에 정말 성실했어요.
정말 성실했구. 어.. 그 초반인가 중반까지는 정말 규칙이나 이런것도 잘지키시고 뭔가 뭔가를 맡으라고 했을때 정말 잘 수행을했어요
근데.. 수행하지못한거는 후반.후반에 정체성 혼란때문에 그런건데.
다시 생각을 하면서 요번에는 문제를 일으키지 않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서 받게된 계기였구요,
-
보고 넘어갈 점, 굵은 글씨로 강조해놓았긴 하지만, 리타가 나갔을 당시에는 규칙이 체계적이지 않았고,
체계적이지 않은 상태에서 리타를 내보낸 것은 규칙을 어긴 리타 잘못도 있지만 악어 본인의 잘못도 있다.
그것때문에 케어를 해줘야겠다,하고 생각,
초기: 비제이로 성공해라,하면서 이것저것 알려줌
지금: 악어가 트레저헌터에 들어가면서 합류하게된다면, 애매한 입장이 될 것 같아서 멤버로 받아들이기로 했다.
+
리타가 나가게 된 이유가 자신과 리타 모두의 문제였기 때문에 다시 받아들이기로 했다.
+
초반,중반에는 성실했다. 후반에는 자신도 멤버가 되고싶은데 매니저여서 정체성 혼란때문에 수행을 안했다.
지금은 그런일이 없을 거라고 생각해서 받게 되었다.
(대본 옮겨써준 친절한 까까에게 치얼스★
http://instiz.net/name/10877626
http://instiz.net/name/10878146
http://instiz.net/name/10878355 )
또 끝에 루머는 퍼뜨리지 말라고 신신당부함.
-
그리고 방송 직후, 독방.
리타에 관해 쏟아진 여러가지 이야기들.
1. 핑맨님이랑 리타님이랑 IM (팩트)
핑맨 갠방에서 아이엠으로 대화하다가 화면을 잘못넘겨서 아이엠이 노출됨.
핑맨: 사랑한다고 한번만 말해
리타: 싫어 싫어
(캡쳐사진 있었는데 지금 못찾겠어서 안타까움)
>> 까까반응: 규칙을 어겼다는게 (까까들이 정확하게 아는 규칙은 늪지대 안 연애금지) 설마..? (논란)
- 추가되는 증거 : 새벽방송 킬때는 꼭 리타님이랑 방종할때까지 통화했다.
리타님 나간 이후로 방종때까지 통화한 멤버는 없다.
옛날 방송에서 보면 되게 많이 챙겨줬다.
2. 본인 고멤이 있는 상태에서 늪지대에 다시 합류하고 싶다는 생각을 함 (팩트)
제가 늪지대를 나간 이후로도 계속 악어님이나 멤버분들이랑 연락을 계속 했었어요.
그래서 작년 지스타에서 이제 뵙게 됬는데 다같이 만나서 밥먹고 대화도 나누다 보니까 늪지대 활동이 너무 그리워졌다.
이제 늪지대 다시 합류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해졌어요. 그래서 많이 아쉬웠는데 얼마전에 악어님께서 저한테 멤버제의를 해주셔서 저는 주저하지않고 당연히 수락했어요
(어제 방송부분)
그런데, 언행불일치.
지금은 유튜브가 비공개로 돌아갔지만, 지스타에 다녀와서 리타가 갠방을 키면서 지스타 후기를 말했었음.
저 위에서 했던 말처럼 만나서 밥도 같이 먹고,해서 즐거웠다. 하면서 늪지대 관련 말을 꺼내면서 같이 찍은 단체사진을 보여줌.
자꾸 늪지대 관련 이야기를 하니까 시청자들이 다시 돌아갈꺼냐고 물음,
박리타, 자기 멤버들이 있는데 돌아가는 거는 그분들한테 예의가 아니다, 돌아갈 일 없다. 대답.
방송국에 글도 썼음. 돌아갈 생각 없다고.
>> ??? 돌아갈 생각 없다고 방송에서 말했으면서 왜 자기가 먼저 제안을 했지?
여기서 리타가 책임감이 있다,없다하는 이야기가 나옴 (논란)
그후, 개인방송을 하지않고 조용하다가 팬카페 폭파.
(팬카페는 관리 소홀로 인해 폭파되었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이 부분까지는 잘 모르겠음.)
여기까지가 리타와 관련된 팩트. 막 거창할 줄 알았는데 정리하니까 별거 없지?
그리고 오늘, 독방까까들은 우리 글이라도 올려야하지않을까? 하는 생각을 함.
루머와 관련된 이야기만 안꺼냈어도, 아니 규칙을 어겨서 나가게 되었다고 말만 안했어도 이렇게 일이 안커졌을텐데. 하면서
그 글을 올리자마자 바로 스탭게시판으로 이동되고 까까들은 아, 여기에 누군가가 지켜보는거아니야? 하는 이야기들을 꺼냄.
그리고 달린 트리님 댓글
여기서 까까들은 서운함을 느꼈다.
1. 수닝님 화장 못한다고 욕
→ 화장이 미숙하다는 글은 올라왔으나 그때마다 꼬박꼬박 청이들이 아직 초기라서그래, 하면서 쉴드를 쳐줌.
2.독방에 대한 좋은 이미지가 사라지고있다.
→ 반응1 : 좋은 이미지가 사라져서는 안돼ㅠㅠ
→ 반응2 : 여기가 익명이니까 우리의 반응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거 아냐?
우리 의견 이야기하면 좋은 이미지가 사라지는거야?
3.남이 책임감이 없다고 판단할 이야기
→ 악어+고멤+시청자 라고 맨날 이야기하면서 남이구나.. 우린 남이구나.. 하는 반응.
이 댓글을 읽은 트리님 댓글2
→예전에 믿어주었던게 많은 힘이 되었대! 갓트리!
그 뒤로 올라온 글들은 펑글이기도하니까 언급안하겠음
이런 식으로 어제 오늘 독방은 뜨거웠다고 한다.
+
그 카페에 올라온 게시글 캡쳐
덧, 저 카페글을 올렸던 쓰니는 잠깐 정지되었다가 지금은 풀린 상태.

인스티즈앱
향후 18개월 안에 거의 모든 화이트칼라 업무가 AI로 자동화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