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만화/애니
개연성따위 ㅇ벗어주말에 나와서 연습하다가 야쿠가 급 힛싸터져서 도망치듯이 나왔는데 리에프가 냄새맡고 졸졸따라와서 으슥한곳에 몸숨긴 야쿠찾아서 헤 선배 여기있었슴까? 그렇게 냄새를 풍기고 다니면 굳이 알파가 아니더라도 찾겠슴돠 하면서 싱글벙글웃고 야쿠는 알파냄새에 힛싸때문에 점점 미칠지경 그래서 자기도 모르게 신음나오고 거기도 서고해서 뒤로 도망칠려고 팔로 기어가는데 팔에 힘빠져서 넘어지고 그럼 여기서 루트를 나누는거지 달달과 스섹으로1. 리에프가 그런 야쿠보고 피식웃더니 선배 야쿠선배 하면서 점점 다가오고 야쿠는 자기 덮치는줄알고 욕하면서 피하다가 진짜 코앞으로 다가온 리에프때문에 눈감고 눈물까지 댕글댕글 맺힘. 그리고 피식웃는 소리나더니 리에프가 그게 터졌슴 집으로 가야지 여기서 이러면 어떠캅니까 이 세상이 얼마나 험악한데! 야쿠센빠는 맨날 잔소리만 하더니 이런날도 계산안하고 약도 안들고다녀여? 하고 공주님안기로 들어올림. 근데 야쿠는 점점 미칠거같아서 리에프한테 달라붙고 자기도 모르게 거길 비빔 리에프가 완전 화들짝 놀라고 얼굴 벌게져서 ㅈ.저.!그 뭐 그 혼.저.전순결은 아니지만 지금은 아니 때가 아닌거같은데!!하면서 당황해서 최대속도로 달려서 보건실에 눕히고 힛싸약 먹일려는데 야쿠가 반쯤 제정신 아닌상태에서 리에프..안먹을거야 너나먹어...나랑하자...이런식으로 말해서 리에프가 또 동공지진 일으키다가 속으로 이럼안돼!정신차려 너 이 !!이럼서 뺨때리고 약안먹으려는 야쿠일으켜서 자기가 약머금고 마우스투마우스로 먹여줬으면...★ 그리고 역시 개연성없이 30분정도 지나고 야쿠가 진정될려니까 리에프가 에휴 선배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했자나여 난 선배가 날 그러케 원하는줄은 몰랐슴돠? 이렇게 깐쪽거리고 야쿠는 옆에 놓인 티슈곽으로 리에프 칠려다가 그래도 좀 고마워서 내려놓으니까 리에프가 신나서 앵겨들어라2. 리에프가 점점 다가오면서 힘풀려서 넘어진 야쿠보고 선배 발정났슴까? 하고 야쿠는 계속 오지마! 가까이 오지말라고 했다 이러면서 도망갈려캄 리에프는 알파냄새 풀풀 풍기면서 넘어진 야쿠옆에 쭈그려 앉으면서 이렇게 더러운 냄새를 풍기면서 그냥 지나가라니 늘 생각한거지만 너무해여 선배? 하면서 그 자리에서 야쿠 져지벗기고 팬티위로 서있는거 자극하면서 야쿠가 싸니까 리에프가 손에 묻은거 만지작거리면서 놀다가 야쿠가 진짜 넋이 나간채로 누워서 껄떡거리니까 씩웃고 선배 아니 모리스케씨 내ㅈ먹고싶어요? 구멍에서 홍수가 났네여 넣어줄까여 하면서 구멍 껄쩍거리고 야쿠가 울면서 싫어 하지마 리에프 그만해 하는데도 리에프가 씨익 웃으면서 넣고 완전 난폭하게 박았으면...9ㅅ9 야쿠가 흔들리다가 일으켜세워서 박는데 키차이때문에 야쿠가 까치발들고 서있어서 구멍은 더 조이고 무튼 그래서 리에프가 퍽퍽 박다가 야쿠 고개돌리게 해서 키스하고 안싸했으면★ 야쿠는 그대로 실신 리에프는 2차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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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하고 최애 쓰고가면 최애캐 지금 뭐 하는 중인지 써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