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알려지기를 해당하는 사람들이 엄청 소수인 타입, 갱장히 엄한 색이 잘 어울리는 타입, 무조건 블랙! 미친 핫핑크! 미친 눈이 시린 파랑! 만이 잘 어울리는 타입 이런 식으로 알려져있어서 뭔 진짜 희귀종같은 느낌인데 생각보다 우리나라 사람들 겨쿨 흔하다고 함... 피부밝기는 진짜 상관이 없는 게 맞고. (걸데 혜리도 겨쿨) 본인이 진짜 겨쿨인데도 에이 설마 내가 희귀하다는 그 타입이겠어? 라고 생각해서 본인이 겨쿨인 걸 모르는 사람들이 많대. 겨쿨인줄 모르고 다른 톤 스타일링을 하고 댕기니 더 진짜 타입을 못찾는 거고...! 겨쿨 색조들이 조금 인조적이고 엄한 색 (립은 생각보다 막 엄하고 그러지 않은데 쓸 수 있는 색이 굉장히 한정적이고 섀도는 진짜 좀 쓸 게 없는 상태이긔.) 이 많아서 손이 잘 안 가기 때무네 다들 겨쿨 색은 좀 용기를 못내는 경우가 많아. 이거 때문에 더더욱 쌩뚱맞은 타입의 색들로 스타일링 하고 다녀가지고 본인 톤을 못찾고 그러더라.
겨쿨의 세가지 타입 파레트. 다크윈터는 정말 소수가 맞는데 브라이트랑 트루는 의외로 진짜 많긔... 하여튼 애초에 퍼스널컬러 글 쓰면서 겨쿨을 희귀종 취급해버린 몇몇 블로거들이 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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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 예상 강수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