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력도 현저히 떨어지고 말투도 점점 동네 양아치들처럼 거칠어지고. 친구를 대할 때도 자꾸 꼬인 생각만 하게 돼. 긍정적인 생각만 하려고 하는데 부정적인 생각만 자꾸 해서 무기력하고... 현타도 자주 온다. 그냥 훌쩍 떠나고 싶어 아무도 날 안 찾았으면 좋겠다
| 이 글은 10년 전 (2015/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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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도 현저히 떨어지고 말투도 점점 동네 양아치들처럼 거칠어지고. 친구를 대할 때도 자꾸 꼬인 생각만 하게 돼. 긍정적인 생각만 하려고 하는데 부정적인 생각만 자꾸 해서 무기력하고... 현타도 자주 온다. 그냥 훌쩍 떠나고 싶어 아무도 날 안 찾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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