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실에 나가봤더니 아빠가 햄 구워서 저렇게 쌓아놨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밥생각 하나도 없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 배도 안고팠는데ㅠㅠ
저렇게 햄 쌓아놓은거 보고 웃음터지고 아빠가 한 게 있으니까 먹어달라해서 밥반공기랑 햄이랑 먹었다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어제는 유부초밥 만들어주시고 오늘은 햄 이쁘게 쌓아올려주시고 이번엔 저녁 뭐해줄까라고 물어본당ㅋㅋㅋㅋㅋ
| 이 글은 10년 전 (2015/9/13) 게시물이에요 |
|
거실에 나가봤더니 아빠가 햄 구워서 저렇게 쌓아놨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밥생각 하나도 없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 배도 안고팠는데ㅠㅠ 저렇게 햄 쌓아놓은거 보고 웃음터지고 아빠가 한 게 있으니까 먹어달라해서 밥반공기랑 햄이랑 먹었다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어제는 유부초밥 만들어주시고 오늘은 햄 이쁘게 쌓아올려주시고 이번엔 저녁 뭐해줄까라고 물어본당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