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교양과제가 희망분야에 일하는 사람 인터뷰하는건데 내가 희망분야가 패디라 가방디자이너 하시는분을 남자친구의 지인의 지인을 통해서 소개받았는데 너무 어이가없는게ㅋㅋ.... 인터뷰지가 겁나 학생같으면 인터뷰를 안해줄수도있대 그 사람이 너무 바쁜사람이라서 그렇대 근데 인터뷰지를 받고선 오히려 회사 주소를 알려줄테니깐 나보고 팬이라고하면서 찾아가서 인터뷰를 하라는거야ㅋㅋ... 다짜고짜 그렇게 바쁘다는 사람을 약속도 안잡고 다짜고짜 가서ㅋㅋㅋㅋㅋㅋ... 내가 어이가 없어서 그건 좀 아닌거 같다니깐 인터뷰지도 지금 그 남자친구의 지인이 써주고 디자이너분이 써주는것도 아니고 당장 다음주가 과제 제출이라 다른 사람한다고 할수가 없어서 그냥 받는데 이거 내가 이상한거야ㅋㅋㅋㅋ...? 그 인터뷰지를 애초에 그 디자이너분 한테도 안넘겼다는데 내가 인터뷰지를 늦게줘서래 근데 인터뷰지 준지 지금 일주일이 넘었는데 디자이너한테 안넘어간게 이해가 안된다 내가 이상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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