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ㅋ.. 몸살난거 괜히 부모님 걱정할까봐 별로 안 심하길래 아무말 안하고 있었는데 어제 아빠가 엄마 좀 도와주라고 다짜고짜 화내길래 암말 안하고 있었더니
갑자기 나보고 저게 인간이냐면서 확 그냥 패대기를 쳐야겠다고ㅋㅋ...; 한두번이 아니니까 점점 쌓여서 진짜 신고하고 싶은 맘까지 든다
진짜 한 4~5살때부터 저런 소리 들으면서 자랐음.. 어릴땐 뭘 해도 제대로 안되잖아 7살때였나 물컵에 물따르다가 식탁에 물 흘렸다고 진짜 제정신이냐는 소리들음
아직도 생각난다ㅋㅋ.. 아빠 때문에 정신과치료까지 받음 신경성 위염도 생기고 나 진짜 이놈의 집구석 나가던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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