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무실에 경리일하기 시작했는데 내가 미숙하니까 보조형식으로 차차 늘려갈려고 원래있던분이랑 같이 팀형식으로 햇거든 근데 그 원래잇던 언니가 월급이랑 이것저것 문제로 화나서 나갔어 일주됐는데 난 갑자기 혼자가됨 아는것도 없거든... 암튼 그분 나가니까 사장님이 나한테 막 엄청잘해줘 아원래 잘해주긴했는데 막 호감이미지보일려고 장난걸고 막 밥도사준다하고 태워준다하고 이전분도 거기에 넘어가서 어쩔수없이 일한거거든 근데 난 19살이고 아직 내가 이 어른들세계를 잘모르겠다 아 몰랑ㅠㅠ 사장님 50대인데ㅠㅠ 암튼 갑자기 막 잘해주고 솔직히 내가 감당할 능력이 안돼 이 사무일은.... 거친일이라 내가 까딱하면 진짜 하.... 암튼 나 어째 그만둔다하기도 진짜 애매해 근데 다닌다하면 원래있던경리분하고의 모순이생겨 내가 그만둔다한걸 그분이 또 잡은거라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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