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안감아서 기름지고 떡지고 꼴이 말이 아니라서 방에서 문잠구고 폰 만지고 있었거든 근데 목소리 엄청 설레는 오빠가 내 방 문 앞에서 내 이름 성 떼고 계속 부르더니 오빠가 돈 많이 벌테니까 오빠한테 시집와 이러고 내 이름 계속 부르는데 내가 대답 안하니까 자는줄 알았나봐 오빠방 들어갔어ㅠㅜㅜㅜㅜㅜㅜㅠ나한테 왜이러세여ㅠㅠㅜㅜㅜ
| 이 글은 10년 전 (2015/10/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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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안감아서 기름지고 떡지고 꼴이 말이 아니라서 방에서 문잠구고 폰 만지고 있었거든 근데 목소리 엄청 설레는 오빠가 내 방 문 앞에서 내 이름 성 떼고 계속 부르더니 오빠가 돈 많이 벌테니까 오빠한테 시집와 이러고 내 이름 계속 부르는데 내가 대답 안하니까 자는줄 알았나봐 오빠방 들어갔어ㅠㅜㅜㅜㅜㅜㅜㅠ나한테 왜이러세여ㅠ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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