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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6
이 글은 10년 전 (2015/10/25) 게시물이에요
거절 당할까봐 무섭기도 하고 일부러 거리 두는건지 아님 원래 그런건지 애가 말을 잘 안 해서...나도 말 안 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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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ㅠㅅㅠ 말을 잘 안한다면 번호 따기 힘들겟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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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먼저 말걸고 번호 물어봐! 나도 항상 내가 먼저 말걸고 그 동생이 막 우리 나중에 밥머거요!
이래가지고 내가 번호도 물어봤는데 벌써 1년넘게 걔랑 친하게 지내고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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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부럽... 근데 걔 진짜 필요 이상의 말을 안 해.... 어색하게?? 웃거나 네. 네. 이런거 밖에 안 함....
무뚝뚝해서.... 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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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친구한테 질문해도 그래?ㅇㅅ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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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ㅋㅋㅋ진짜 필요한 말만 함.
알바 언제까지 할거야 ㅎㅎ?

음.. 잘 모르겠는데...
아, 백만원 모으면요. (말에 강약 그런거 없음ㅋ 그냥 무덤덤하게)

그정도... 그 외에는 정말

네. 네. 아니면 그냥 실없는 웃음?? 비슷하게 그냥 웃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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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 힘들겠다ㅠㅠㅠㅠ나랑했던애는 반응이 좋았거든
알바 언제 까지 할꺼야? 이러면 음 전 잘모르겠어여 ㅎㅎ그냥 계속할껀데 이러구 뭐먹고왔어? 이러면 저 요기 앞에서 ㅇㅇ먹고왔는데 완전 맛있어요~나중에가봐요~이러구..ㅠㅅ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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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으아ㅏㅏ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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