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땐 죽기 아깝고 미련도 남고 그랬는데 점점 살다보니까 미련이 사라지는 것 같음 연애도 최악으로 끝났고 일하는 곳도 없어져서 백수 되고 ㅋㅋ 친구 사이도 소원해지고 몸상태도 최악이고 어디 하나 맘붙이고 위로 받을 곳이 없으니까 그냥 마냥 나태해지고 우울해지더라 아직 창창한 20대인데도 아무것도 하기가 싫다 일 쉰지도 3개월 됐어 먼 미래가 안보여 갑자기 죽게 된다 해도 미련이 없을 것 같아
| 이 글은 10년 전 (2015/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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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땐 죽기 아깝고 미련도 남고 그랬는데 점점 살다보니까 미련이 사라지는 것 같음 연애도 최악으로 끝났고 일하는 곳도 없어져서 백수 되고 ㅋㅋ 친구 사이도 소원해지고 몸상태도 최악이고 어디 하나 맘붙이고 위로 받을 곳이 없으니까 그냥 마냥 나태해지고 우울해지더라 아직 창창한 20대인데도 아무것도 하기가 싫다 일 쉰지도 3개월 됐어 먼 미래가 안보여 갑자기 죽게 된다 해도 미련이 없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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