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 운영하시고 우리는 거기서 알바하거든
걔는 스무살이고 사장님은 서른한살.
나는 친구소개로 세달째 일하고있고, 친구는 1년반전에 오픈때부터 지금까지 일하고있음
둘이 사귀는거 나만 아는데 친구가 나밖에 털어놓을사람 없다고, 나까지 자기 위로안해주면 죽고싶을거같다고 이러면서
매일 하소연하거든....둘이 만난지 2개월정도 됬는데 솔직히 갈때까지 간거같아....
회식때도 둘만 마지막에 빠지고, 데려다준다고 자기차태워서 데려가고....
사장님은 심지어 여섯살 아들도 있음....
가끔 사장님 아내분 오시는데 내가 똥줄이탄다 진짜....아무것도 모르실텐데..
내주위에서 불륜이 일어나고있을줄은 꿈에도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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