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를 탔는데 거기 살던게 이니라 학교때문에 간거라서 지리를 잘몰랐단 말이야 근데 택시아저씨가 막 이상한 골목같은곳으로 가는거야 아 인신매매구나 생각해서 번호판이랑 그 아저씨 신변정보? 그런거 핸드폰에 다 적어놓고 통화버튼 누르면 112 전화바로 가게 해놨거든 근데 알고보니까 아저씨가 지름길로 와준거였엉 ㅎㅎㅎ 혼자 엄청 뻘쭘하고 괜히 미안했음 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10년 전 (2015/10/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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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를 탔는데 거기 살던게 이니라 학교때문에 간거라서 지리를 잘몰랐단 말이야 근데 택시아저씨가 막 이상한 골목같은곳으로 가는거야 아 인신매매구나 생각해서 번호판이랑 그 아저씨 신변정보? 그런거 핸드폰에 다 적어놓고 통화버튼 누르면 112 전화바로 가게 해놨거든 근데 알고보니까 아저씨가 지름길로 와준거였엉 ㅎㅎㅎ 혼자 엄청 뻘쭘하고 괜히 미안했음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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