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형량이 얼만지 안알려주면 좋은텐데
자기가 사형인지, 무기징역인지, 몇주만에 나갈지 모르는 상황에서 서서히 자기의 무력함에 절망할듯
알고있으면 '조금만 더 버티면돼!' 라는 희망적인 생각도 들거고
| 이 글은 10년 전 (2015/10/28) 게시물이에요 |
|
차라리 형량이 얼만지 안알려주면 좋은텐데 자기가 사형인지, 무기징역인지, 몇주만에 나갈지 모르는 상황에서 서서히 자기의 무력함에 절망할듯 알고있으면 '조금만 더 버티면돼!' 라는 희망적인 생각도 들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