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장소에서 큰 소리로 욕하고 그걸 또 자랑이라고 말하고다니고 학교에서도 쌤 계시는데 큰 소리로 욕하고 ... 애들보고 못생겼다, 뚱뚱하다 이런 말 정말 아무렇지않게하고 쉬는시간에 컴퓨터는 무조건 자기꺼.... 자기는 패드립하는 애들 정말 싫다면서 정작 본인이 하고... 정말 배려라고는 찾아볼수가 없고.. 참 그렇다 같이 다니는데 기빨리는 느낌
| 이 글은 10년 전 (2015/10/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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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에서 큰 소리로 욕하고 그걸 또 자랑이라고 말하고다니고 학교에서도 쌤 계시는데 큰 소리로 욕하고 ... 애들보고 못생겼다, 뚱뚱하다 이런 말 정말 아무렇지않게하고 쉬는시간에 컴퓨터는 무조건 자기꺼.... 자기는 패드립하는 애들 정말 싫다면서 정작 본인이 하고... 정말 배려라고는 찾아볼수가 없고.. 참 그렇다 같이 다니는데 기빨리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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