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우시는거보니까 마음 아프고...
나한테는 병원에서 본 모습이 마지막이었음 입원하셨을 때 말못하시는데도 손녀 오니까 어눌하게 부르신게 마지막이야 눈물이 너무 나
이럴 때마다 사람이 죽는다는게 실감나고 부모님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이 떠날 거라는걸 자각하게 되고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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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우시는거보니까 마음 아프고... 나한테는 병원에서 본 모습이 마지막이었음 입원하셨을 때 말못하시는데도 손녀 오니까 어눌하게 부르신게 마지막이야 눈물이 너무 나 이럴 때마다 사람이 죽는다는게 실감나고 부모님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이 떠날 거라는걸 자각하게 되고 무서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