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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5
이 글은 10년 전 (2015/10/29)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친구랑 전화통화하고있는데 나한테 투자한게너무 아깝다고 차라리 공장에보내서 일이나 시키는게 나을것같다고하는 대화 엿들었을때 진짜 세상이무너지는것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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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속상했겠다...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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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ㅜ 그때가 딱 사춘기때라서 진짜 듣구 방에서 멍때리다가 울었다 그때 부모님이 나랑 동생하고 대하는게 다르다는걸 느끼고있을때라 더그랬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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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 엄청 상처됐겠다..... 이럴때 무슨말해야할지 모르지만 그래도 신경쓰지마!!! 너가 나중에 큰 인물되면 되는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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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ㅜㅜㅜ으휴 갈길은 멀었지만 열심히 살아야지 진짜 ㅜㅜ 이러면서도 또 부모님이 조금만 잘해줘도 헤헤 거리는게 바보같다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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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동생한테 하는 말 듣고 진짜 다 내려놓고 싶었는데.. 필터링될것같아서 말은 못하겠다만
쓰니 심정 이해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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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ㅜㅜ진짜 세상에서 떨어진느낌.. 엄마아빠가 나말고 내동생한테 투자하는데 그때 내얖에 내동생도들었는데 진짜 너무부럽고 밉고 그러더라 걔가 뭔죄라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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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고3때 비슷한 말 듣고 동생 중3되니깐 그 말씀 한 번 더 하시더라..진짜 마음에 상처가 어마어마했어..
물론 엄마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건 죄송하지만 지금 잘 하고 있는데 그러시니깐 더 충격이 크더라.. 동생이 밉진 않았어 하지만 그런 말 얘한테 하지말라고 당부했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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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님이 너익동생한테 말하는거야 아님 너한테?? 어찌됐든 그런말하지말지...진짜 자식은 부모가 조그만한 말이라도 비수가되는말하면 상처심하게 입는데 ㅜㅜㅜㅜ 겪어봐서 알아진짜 어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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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내 동생한테 내얘기를 하시면서 너 쟤처럼 살래? 하시면서 더 말씀하셨지.. 난 공부 더 안했거든.. 편입해라 재수해라 하셨지만 안했단 말이야.. 그 전에는 나한테 그런 말씀도 하셨고 너한테 쏟아부은 돈이 얼만데 하시더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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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아 ㅋㅋㅋㅋㅋㅋㅋ알것같앜ㅋㅋㅋ 우리엄마도 맨날나한테그러거든 내동생이랑이야기할때마다 내가옆에있으면 야 니언니처럼살고싶어??그럼공부해 이러는데 ㅋㅋㅋㅋㅋㅋ 투자나하고 그런소리하던가..난 동생과 다르게 학원과외다닌적도없는데 진짜 너익두 나처럼 그냥 흘려넘겨 그게 정신상 편하다 ㅜㅜ나더 나중에 돈벌고 나가살면 절때 부모님 안돌봐 나도 지금 억지로사는거지 돈만있으면 집나가고싶다 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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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맞아 솔직히 나도 학원은 초등학생때 다닌게 전부였고 악기는 내가 독학했고 외국어도 혼자 독학하고 어렸을 때 다 해놨었거든..사교육없이 그냥 언니 옆에서ㅋㅋㅋㅋㅋㅋ진짜 이를 갈고 버텼어ㅋㅋㅋㅋㅋㅋ 내가 독립하고야 말겠다고ㅋㅋㅋㅋ 그래서 지금 열심히 모으고 있구 때가 되면 정말 독립하려구 30살 즈음?! 지금 내가 24살이니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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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대단하다 ㅜㅜㅜㅜ난 지금 그냥 공무원준비하고있는데 말처럼 쉬운것도아니구 예체능 진짜 와....그것도 노력장난아닐텐데 대단하다 독학으로 ㅜㅜㅜㅜㅜㅜ진짜 우리돈꼭 많이벌고 성공해서 이만큼살았다라는걸보여주자꼭 너익도 열심히해 진짜 둘다잘됐으면 힘내자 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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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쓴이에게
그래서 예체능은 취미고 열심히 일하고 있어 돈을 빨리 모아야지ㅠㅠㅠㅠ 쓰니는 공무원 준비하고 있구나!! 쉽지않은데 쓰니 멋있어!!! 우리 진짜 힘내자!!! 힘내서 잘돼서 딱 보여주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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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는 내가 사람같지도 않아요? 적어도 사람답게는 대해줘야 하는거 아니에요??라고 말했더니 넌 사람도 아니라고 막 욕하는데...이때부터 내 모든게 무너져 내렸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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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진짜 세상에는 진짜 이런부모도 저런부모도 있구나 진짜 너두 많이힘들었겠다 부모한테 밑도끝도없이 버림받는 느낌이 너무 어이없고 황당하고 왜낳았나하고 너두 힘내...진짜...나두 꿋꿋이 살구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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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나도 성적은 안나오는데 학원 쎄빠지게 보내서 학원비 나갔다는 얘기 몰래 듣고 울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때 진짜 쿠크 다 부서졌었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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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난 학원과외다녀본적이없다 ㅜㅜ 엄마아빠가 동생한테 투자해서 나한테 할돈이없다해서 ㅜㅜㅜ 너꼭꼭 성공해서 보란듯이 잘산다는걸보여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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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ㅠㅠㅠㅠㅠㅠㅠㅠ속상했겠다진짜...토닥토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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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진짜 저토닥토닥이란 단어가 너무이쁜것같아 위로되구 ㅜ 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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