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이제 대학생되는데 아직도 엄마한테 피씨방가게 돈달라고 오늘 삼천원 받아간 내가 너무 쓰아.. 성격이 숫기없는 것도 있는데 내가 사람대 사람으로 할 때 뭐 하면 실수해서 엄청 크게 민폐끼칠까봐 공장가려고 했거든 거기는 사람대 사람으로 돌발 상황일어나기보단 숙련되서 손빨라야하니까.. 근데 그거 하기엔 기초없는 반수를 결정해서 지금부터 공부해야하니까 하루하루 시간이 아깝기도하고.. 그렇다고 안하기엔 꼭 듣고 싶은 인강이 있는데 그냥 참아야하나 싶다 엄마도 아빠도 어디 땅파서 돈 나오는 것도 아니고 훔쳐오는 것도 아닌데 돈 달라고 손 벌리기 너무 미안해..내가 반수만 아니었어도 도전해볼텐데 솔직히 반수도 핑계같고 대학생이면 집 형편 좋은거 아니면 용돈 벌어안쓰면 불효라고 다들 그래서 그냥 이런 것도 숫기없이 못하는 내가 쓰애 반수하려면 교육과정 변해서 책도 좀 사야하는데 그것도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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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영같은데서 공용 화장품 겁없이 쓰면 일어나는 최악의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