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고쓰리고 취업 나와 있는데 저번주 쯤에 엄ㅁㅏ가 졸업 선물로 코트+옷 이것저것해서 20만원치 사주셨어 근데 난 엄마랑 따로산당 근데 내가 패딩을 잃어버려서 일가는데 입는 옷(흰 셔츠+검정하의)에 코트 걸치고 다니느데 솔직히 겁나 춥고 약간 코트도 어정쩡해서 패딩을 정말 사고 싶단 말이야 유니폼 나오면 솔직히 갈아입을 시간도 없고 코트랑 입기도 그럼 ㅜㅜ 근데 처음엔 그냥 월급 나오면 패딩 사야지 하고 참았는데 유니폼 생각해도 그렇고 갈수록 진지 패딩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데 아빠한테는 나중에 월급나올때 돈 줄테니까 이번달에 패딩 사달라 하기 미안할 정도로 아빠 사정이 힘들고 엄마는 돈 잘 버시기는 하는데 새가정이 있거든 ㅜㅜ 그래도... 좀... 염치없게... 패딩얘기 꺼내도 될가...ㅠㅜ 물론 돈은 월급 받으면 준다고 할거긴 한데 더 꺼내기 미안한게 어제 새벽에 너무 배고픈데 돈이 없어서 엄마한테 만 원만 달라고 그래서 오만원 받앗었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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