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나이에 서로 철없이군거라 엄청 친한 여사친한테도 말안하는건데 익명이라서 걍 써봄.. 중2때 나랑 남사친이랑 둘이 집에서 티비보고있었단말야 어쩌다가 케이블돌리다가 야한채널이나와서 보다가 그때가 막 성욕폭발하고 호기심생기는시기여서그런지 내가먼저 서로몸한번씩만져보면안되냐고장난삼아했는데 걔가 ㄱㅅ 살짜꿍 찔러보더니 이런거하지말자 이래서 관둠... 후회되긴하는데 나뭔가손해본기분 부랄이라도찔러볼걸ㅋ
| 이 글은 10년 전 (2015/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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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나이에 서로 철없이군거라 엄청 친한 여사친한테도 말안하는건데 익명이라서 걍 써봄.. 중2때 나랑 남사친이랑 둘이 집에서 티비보고있었단말야 어쩌다가 케이블돌리다가 야한채널이나와서 보다가 그때가 막 성욕폭발하고 호기심생기는시기여서그런지 내가먼저 서로몸한번씩만져보면안되냐고장난삼아했는데 걔가 ㄱㅅ 살짜꿍 찔러보더니 이런거하지말자 이래서 관둠... 후회되긴하는데 나뭔가손해본기분 부랄이라도찔러볼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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