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오늘 방학식이어서 학교 마치고 집에 와서 컴퓨터만 했대 엄마가 11시 안에만 끄면 다 ㄱㅊ다 했었거든? 근데 엄마가 오빠보고 밥 먹으라고 불렀어 3번정도.. 오빠는 다 알겠다 나갈께 이러고 안나갔단말이야 한 3번정도 부르니까 나옴 근데 그때부터 엄마가 술먹고 얼굴 벌개진 채로 오빠 째려보기 시작함 오빠 밥 다 먹고 싱크대에 접시 나두고 가니까 니가 먹은건 니가 씻어라고 갑자기 그러고 씻고 다시 컴퓨터 하러 들어가니까 따라 들어가가지고 막 좀 쯧. 쯧 이표정?으로 쳐다봐서 오빠가 화났나바 뭘 그리 쳐다보냐고 기분나쁘게 이러고 둘이 말싸움하다가 이년 저년 무슨놈 다 ㅇ나왔는데.. 오빠 고2인데 엄마가 술고 말하는 꼬라지 보라고 막 그러면서... 경찰불러 누구 불러 아빠 불러 이러고.. 아 모르겠다 욕은 오빠가 더 심하게 했는데 시비는 엄마가 먼저 검.. 이 둘 사이에서 말리느라 죽는즐 알았다 컴퓨터 산지 얼마 안더ㅐㅆ는데 엄마가 뿌순다 난리임 지금ㅋ...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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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끼치는 실종된 아들에게서 2년만에 온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