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잘살다가 갑자기 힘들어졌어 2년째 돈걱정하면서 살고 있는데 스트레스가 심해진건지 1년전부터 조금 불안하고 그랬는데 오늘 어디가는데 갑자기 손이 차갑고 심장두근거리고 식은땀나고 손 덜덜떨리고 정신도 하나도 없어서 도저히 걷지를 못하겠어서 오빠한테 전화했더니 지금 멀리있어서 못온다고 자기친구보내준다고 해서 오빠친구왔는데 진짜 그런모습을 보이는게 너무 싫고 민폐끼치는것같은 그런생각들어서 더 힘들었어 집에와서도 계속 불안하다가 이제 괜찮아졌는데 내자신이 너무 바보같아 정말 너무힘들다 불안하면 막 죽을것같이 무섭고 주변이 다 너무 낯설게 느껴져 가족들까지도 내자신도 낯설게 느껴진다 병원가보고싶은데 그럴돈도 없다 나 어떻게야 될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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