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식 날짜가 점점 다가오니까 심란해지고 걱정거리들로 예민하고 투정부리고 별거아닌거로 울고그런다ㅠㅠㅠ 방금도 나 쇼파에서 자고있었는데 아빠가 아빠가 쇼파에서 잘꺼니까 방들어가라는말에 통곡함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
| 이 글은 10년 전 (2016/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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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식 날짜가 점점 다가오니까 심란해지고 걱정거리들로 예민하고 투정부리고 별거아닌거로 울고그런다ㅠㅠㅠ 방금도 나 쇼파에서 자고있었는데 아빠가 아빠가 쇼파에서 잘꺼니까 방들어가라는말에 통곡함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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