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새벽에 배가 너무 아팠는데 좀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하는데 시간이 갈수록 심해져서 2시간동안 식은땀만 흘리다가 너무아파서 울면서 자는 엄마한테 가서 배가 너무 아프다고 하면서 얘기 했는데 엄마가 짜증내면서 내가 뭐 어떻게 하냐고 하고 다시 잤음 , 엄마가 원래 그랬음 내가 아프다고 하면 알아서 약먹으라고 내가 뭘 어떻게 해주길바라냐는식, 나 유치원다닐때부터 그랬음 근데 동생은 내년에 중1되는데 아직도 다리에 쥐나면 지혼자 어떻세 못하고 낑낑대면 엄마가 와서 마사지하면서 다독여주고 감 그 날 새벽은 너무 충격이였음 평소에 엄마가 나한테 그랬어도 아파서 울면서 가면 약이라도 챙겨줄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그래서 그이후론 아무리아파도 엄마 한테 얘기안함 괜히가서 멘탈깨지기 싫어서 그날은 그냥 생각만해도 아직도 눈물남 그날 너무 서럽고 아파서 울다가 지쳐서 잠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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