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320116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흥국생명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6
이 글은 10년 전 (2016/1/07) 게시물이에요
작년에 새벽에 배가 너무 아팠는데 좀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하는데 시간이 갈수록 심해져서 2시간동안 식은땀만 흘리다가 너무아파서 울면서 자는 엄마한테 가서 배가 너무 아프다고 하면서 얘기 했는데 엄마가 짜증내면서 내가 뭐 어떻게 하냐고 하고 다시 잤음 , 엄마가 원래 그랬음 내가 아프다고 하면 알아서 약먹으라고 내가 뭘 어떻게 해주길바라냐는식, 나 유치원다닐때부터 그랬음 

근데 동생은 내년에 중1되는데 아직도 다리에 쥐나면 지혼자 어떻세 못하고 낑낑대면 엄마가 와서 마사지하면서 다독여주고 감 

그 날 새벽은 너무 충격이였음 평소에 엄마가 나한테 그랬어도  

아파서 울면서 가면 약이라도 챙겨줄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그래서 그이후론 아무리아파도 엄마 한테 얘기안함 괜히가서 멘탈깨지기 싫어서 그날은 그냥 생각만해도 아직도 눈물남 그날 너무 서럽고 아파서 울다가 지쳐서 잠듬

대표 사진
익인1
공부 못한다고 비꼬시면서 기술배우라고 할때?? 뭔가 그런맣을 처음들어봐서 부모님한테..내가미련하지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난 내가원서쓴대학 쪽팔린다고할따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고1 때 학원비 3년치 줄테니까 스물살되고 빨리 시집가라 했을때. 내가 공부 못하는 편도 아니고 반에서 2등 정도 했는데 이 소리 한달 가까이 들었음ㅋㅋ 심지어 그 때 뭔 일도 있어서 내가 정신 붙잡고 있던게 지금보면 용할땐데ㅋㅋㅋ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통장에 용돈으로 7억 꽂히면 뭐하고 싶어?
0:57 l 조회 1
와 삼성은 돈 단위 클라스가 다르긴하네
0:57 l 조회 1
아이폰 17프로 바꾼다 vs 기다린다
0:57 l 조회 1
중고등학교 교사 될 수 있다면 될 거야?
0:57 l 조회 1
나만 집에서 지금 에어컨 켜 혹시...?
0:57 l 조회 1
kt 달달혜택 요즘 진짜 쓸거없네
0:57 l 조회 1
160에 55키로인데
0:57 l 조회 1
옆으로 자는게 더 편한 이유가 몰까
0:56 l 조회 1
엉덩이 골반 큰 체형 바지 뭐입니..
0:56 l 조회 1
두달만에 15키로 넘게뺐는데도 근육량이
0:56 l 조회 1
나 코가 휘어서 비염,축농증이 계속생길거래..
0:56 l 조회 1
삼성 정도 대기업 다니는 40중반~50대 정도면 월 실수령 얼마일까
0:56 l 조회 1
만약 자식이 있다면 자식의 병을 고치기위해 전재산 쓸 수 있어?1
0:55 l 조회 5
나 진짜 빌런인지 봐주라
0:55 l 조회 10
우리 오피스텔 왜 에어컨 중앙제어냐고1
0:55 l 조회 10
쌍수하고 나서 예쁘다는 말 전보다 훨씬 많이 듣거든? 그럼 잘 된건가
0:55 l 조회 8
선풍기 꺼냈다1
0:55 l 조회 5
수동공격 어떻게 고치지
0:55 l 조회 9
갑자기 짝남한테 정떨? 콩깍지 벗겨졌는데 이유가 뭐지
0:54 l 조회 12
난 광어 지느러미 못 먹음 1
0:54 l 조회 1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