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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5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7
이 글은 10년 전 (2016/2/05) 게시물이에요
나보고 정말 급해서 그런데 2천원만 빌려달라면서 저기서 12만원을 잃어버렸다는거야. 그래서 아 정말 급하구나 하고 내가 8천원이 주머니에 있었어서 집히는걸 꺼냈는데 5천원짜리가 나와서 다시 집어넣고 뒤지는데 갑자기 혹시여유되면 5천원을달래ㅋㅌㅌㅋㅋㅋㅋㅋㅋ그래서 이건 저 써야돼요 이러고 천원짜리들을 꺼냈는데 3천원이 나온거임 그래서 2천원 줄라했는데 혹시 여유되면 3천원달라해서 그냥 3천원줌....뭔가 찝찝한데 그냥 거짓말이든 사실이든 돈 없는 사람이겠지 생각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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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다시 돈갚았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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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그냥 달래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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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거 그냥 무시해 ...다 거짓말이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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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처음에 진짜 불쌍한 사람인줄 알았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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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쓰니가 다 착해서 그럼...앞으로는 낚이지 말기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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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았어!!고마워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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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거짓말인 거 알지만 걍 한강에 돈 버렸다 생각하고 넘겨ㅠㅠㅠ 쓰니 착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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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그냥어찌됐든 돈이급했었겠지..생각중ㅠㅠ나별로안착해ㅠㅠㅠㅠ고마우ㅏ..☆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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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크거 거짓말일건... 내 친구들 다 다른 날에 똑같은 사람한테 그렇게 당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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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핳..........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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