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 1%라도 불호감인 사람이 나를 만지면 진짜 기분나쁘고 소름돋아 결벽증처럼 씻고싶고 그런건 아닌데 그냥 정말 혐오스러워 벌레? 정도 그리고 아무리 내가 전에 좋아했더라도 무슨 일이 있었으면 두번 다시 관계회복안돼 갑자기 혐오스러워져 전에 좋아했던만큼 더. 그리고 아 이거 겁나 중이병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내 세계?라 해야하나 내 일상?? 이런게 조금이라도 틀어나는게 싫음 새로운 존재라던가... 예를 들어 현재 상황 중 하나잉데 유학생이거든 한국인 여자애가 왔는데 진짜 최악이거든 ㄹㅇ 최악 근데 걔가 나랑 내 친구들 사이를 방해한다 해야하나 그냥 좀 여러모로 방해하는 느낌이 드는데 그럴때마다 찢어죽이고싶어 쟤따위가 뭔데? 이런 느낌 상대가 누구이건 조금이라도 방해하는 느낌이면 그래 그리고 감정기복 좀 심해 신경질 엄청 잘내고... 그러다가도 급 기분좋아지고 아 근데 가족한테는 화 잘내고 신경질 엄청 잘 내는데 밖에서는 안그래 이건 그냥 가족이라 그런거겠지? 더 가깝고 그래서...? 가족들도 이런거 아는데 맨날 난 돌연변이라 그러고ㅋㅋ... 근데 솔직히 일부는 내가 특이한게 아닌것같아서. 내가 특이한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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