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아무렇지 않은 척 해야지 해도 서운한건 어쩔 수 없다ㅋㅋㅋ 나는 알바해서 버는 돈 쓰는 걸로도 시비털고 뭐 하나 사달라도 하기가 무섭게 욕하면서 둘째 딸년이 사달라는건 꼭 사다준다ㅋㅋㅋ 어제도 동생년이 하도 사달라니까 화냈으면서 결국 원하는거 사다줬나봄ㅋㅋㅋㅋ 동생년 들어오자마자 지 방으로 문 닫고 들어가더니 문 닫고 나옴ㅋㅋㅋㅋㅋ 왘ㅋㅋㅋㅋ진짜 아무렇지 않은 척 하려하는데 너무 화나고 섭섭하고 서운하고 동생년은 엄마가 저렇게까지 해주는데 고마워할 줄도 모르고 어휴 진짜 어휴..... 나 진짜 이러다 정신병올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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