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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2
이 글은 10년 전 (2016/2/09)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해준 예쁜말 

아가 엄마는 너가 너라서 고맙고 좋아 이유가 없어 엄마는 너가 너라서 좋아 

 

항상 힘내고 수현아 네 뒤에는 엄마가 있으니까 힘들때뒤 한번만 봐줘 

 

고생했고 사랑해 언제나 최선을 다해줘서 

 

수현아 부모와 자식의 연은 60억분에 일이래 그런 어마어마한 확률을 뚫고 엄마한테 아빠한테 온거야 

너는 정말 소중한 아이야 

 

아빠가 해줬던 말들 

아빠는 너랑 같이 팔짱기고 걷는게 좋아 그런데 한 십년후가지나면 너랑 팔짱낀 남자가 아빠가 아니라는게 조금 서글프다 

 

이름도 못불러 주겠다 우리딸 닳을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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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 그때 듣고 메모장에 쓴거 복붙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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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 아빠 사랑해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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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문집 내줘 내가 살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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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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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부럽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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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문집 내주라 나도 살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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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와..평소에도다정다정하셔??신기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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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매일매일 산책하면서 저런말 해주시고 자기전에도 해주시고 학원데려다 주실때 차안에서도 해주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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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런부모님도계시구나..신기하다..진짜좋은부모님만났다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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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마 나 내 평생운을 엄마아빠 만나는데 쓰지 않았을까 매일 생각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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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빠가 해준 첫번째 말 읽고 울컥함ㅠㅠㅠ 아빠 사랑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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