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엄마 두분 다 나 사랑하시는 거 아는데 옛날에 사고많이 친 후로 아빠가 약간 나 싫어하는 듯^^! 자존감 낮춘 주범이랄까! 내가 뭐만하면 너가 뭘 하냐고 안될꺼라고.. 이게 진짜 상처컸다 번외로는 티비에 공부 잘 하거나 대학 잘 갔거나 마른애들 나오면 눈치줌ㅋㅋ나 보고 한숨 쉬면서 에휴 누구는~블라블라~ 이런거? 내가 고등학교때 10키로 이상 찐 죄도 있긴 한데.. 뭐.. 옛날엔 두분 다 좋아서 대답 못 하고 엄빠라고 했는데 (아빠가 츤데레..ㄹㅇ) 이젠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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