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알바중에 좀 잘생긴손님을 발견했는데 어차피 그냥 손님일뿐이니까 평소처럼 음식주고 끝났다? 알바마치고 집가는길에 어떤 사람한테 인별팔로우랑 다이렉트가 온거야 팔로우 감사하다고 어찌저찌 얘기를 하다보니 그 사람이더라고.. 근데 얘기하다가 갑자기 알바 몇시에 마치냐면서 마쳤으면 지금 같이 저녁먹자고 그러더라고.. 난 아직 연애를 한번도 안했지만 이건 누가봐도 상대방이 나한테 관심이 있다는 표현이잖아 난 최근 한달정도 인별에 게시물을 올린적도 없고, 어떻게 내 이름을 알고 팔로우를 했는지도 의문이고ㅋㅋ관심이 있으니까 찾아봤겠지 라고 난 판단을 내렸어 근데 여자친구가 있더라? 내 친구말론 400일정도 넘었다길래 내가 이건 좀 아닌것같아서 여자친구 있냐고 물어보니까 있는데 서로서로 편하게 지내는 사이래 헤어지긴 좀 그래서..그러니까 서로 노간섭이란거지ㅋㅋㅋㅋㅋㅋ 난 이게ㅋㅋㅋㅋㅋㅋ너무 이해가 안가서 정리하겠다는 이야기냐니까 대학도 가야하니까 뭐 서로서로 편하게 지내고있다는 말만 반복하고 그냥 ㅈㅏ긴 친구많은걸 좋아한다고 친하게 지내고싶어서 팔로우했다길래 우선 뭐 갑이니까 친구처럼 얘길하는데 어제밤에 페이스타임하자며 막 이러더라고 난 아이폰이 아니라 그 어플이 없다고는 했는데 얜 그냥 단순히 나랑 친구를 하고싶어서일까 아님 작업일까 아직도 의문이다 내가 예민한거야..? 친구치곤 처음보는 하루사이에 너무 많은일들이 지나간것같아서ㅋ... 작업이면 선을 그을텐데 애가 너무 애매해...나 이러다가 말릴까봐 걱정이다ㅋㅋㅋㅋㅋㅋ 자기 얼굴믿고 이러나? 내가 여자친구라면 진짜 기분나쁠것같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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