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6년 전부터 서유리를 향한 저주,성희롱,모욕 등 게시물이 계속해서 올라옴
-서유리가 경찰에 고소했고 경찰은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
-그런데 송치받은 검찰이 경찰에 보완수사권을 행사, 기소도 불기소도 없이 사건을 사실상 스톱시킴
-서유리는 수사 미진으로 진정을 넣음. 경찰은 다시 검찰에 2차 송치
-법원이 가해자에게 진정명령을 발령하는 등의 조치가 있었으나, 검찰은 담당검사를 4번씩 바꾸며 진전이 없음
-이 사실을 안 가해자는 신나서 더 날뜀
-서유리는 가해자 엄벌탄원서와 함께 그동안의 피해사실을 SNS에 올림
-그런데 가해자가 그동안 쓴 글을 전부 지우고, 서유리를 명예훼손으로 고소
-경찰은 가해자의 고소를 혐의없음으로 종결했지만, 검찰에서 보완수사 요구가 내려옴
-결국 서유리는 수사받고 검찰청 송치됨
-이 일련의 과정이 너무나도 이상한 이유는(댓글로 이어서 설명)

인스티즈앱
창억떡 난리에 𝙅𝙊𝙉𝙉𝘼 쳐맞고있는 유재석..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