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주인공 에이쥰 역의 오오사카 료타 상에 관한 얘기도 있어요. 에이쥰의 목소리는
사실 오디션을 했을때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15명 정도 테스트를 해서 5명 정도로 좁혀졌는데
뭔가 확실한 게 없어서...그러다 오오사카 상이 나중에 돌발적으로 참가하게 된거에요.
"꼭 하고싶다!"는 느낌이었어요.
- 굉장히 에이쥰스러운데요.(웃음) 원작 팬이어서 그런가요?
그렇죠. 그것도 사실은 전에 애니메JAM2015 이벤트때 들었어요. 원래 원작을 읽고 하고 싶었는데,
매니저가 다이에이 녹음하는 날은 스케줄이 비어있지 않으니까 안된다고 한 모양이더라고요.
그래도 "아냐! 어떻게든 뺄 수 있을거야"라고 오오사카 상이 졸라서 오디션에 억지로 왔다고 합니다.
그렇게 고집을 부려줬다는건 열의가 있는거죠...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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