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그냥 딱 거기까지 다 이상친해지지 말라그래서 난 좋아서 자랑한건데 엄마가 그렇게 말해서 서운해서 그냥 알았다고 이소리가 좀 삐뚤게 나갔는데 엄마가 화나서 막 뭐라하고 소리내서 문닫고 계속 짜증난다그러는데 어떻게해야해 나도 서운한데 속상한데 방금은 그냥 사과도 드렀는데 말도 안들어주시고 아빠 화장실에 계시는데 나와서 또 혼내실까봐 두렵다
| 이 글은 10년 전 (2016/2/24) 게시물이에요 |
|
엄마가 그냥 딱 거기까지 다 이상친해지지 말라그래서 난 좋아서 자랑한건데 엄마가 그렇게 말해서 서운해서 그냥 알았다고 이소리가 좀 삐뚤게 나갔는데 엄마가 화나서 막 뭐라하고 소리내서 문닫고 계속 짜증난다그러는데 어떻게해야해 나도 서운한데 속상한데 방금은 그냥 사과도 드렀는데 말도 안들어주시고 아빠 화장실에 계시는데 나와서 또 혼내실까봐 두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