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알아볼땐 남녀분리 되있다했는데 입주하고보니 분리 안되있고 나는 되게 조용히 조심히 들어왔는데 내 왼쪽방분은 자꾸 문 쾅쾅 닫고 다니시고.. 옆방에서 통화하시는건지 누가 와있는건지 계속 떠드시고..방음이 엄청 안된다건 알고있었지만 옆방분 쉬 누는 소리도 들리는구먼 헛헛.. 우리집가고싶당..☆☆ 몇일만 여기서 버티면 친구랑 같이 원룸가서 사는데 여기있다가 원룸가면 진짜 천국일거같아..
| 이 글은 10년 전 (2016/2/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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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알아볼땐 남녀분리 되있다했는데 입주하고보니 분리 안되있고 나는 되게 조용히 조심히 들어왔는데 내 왼쪽방분은 자꾸 문 쾅쾅 닫고 다니시고.. 옆방에서 통화하시는건지 누가 와있는건지 계속 떠드시고..방음이 엄청 안된다건 알고있었지만 옆방분 쉬 누는 소리도 들리는구먼 헛헛.. 우리집가고싶당..☆☆ 몇일만 여기서 버티면 친구랑 같이 원룸가서 사는데 여기있다가 원룸가면 진짜 천국일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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