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술마시고들어와서 막내없으니 집이 조용하다고 지금도 그런데 딸내미들 (딸셋) 다 시집 보내면 얼마나 서운할까하면서 엄마보고 장모님이라고 부름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ㄱㅋㄱㅋ 우리아빠평소엔 무뚝뚝하고 대답도 잘안해주는데
| 이 글은 10년 전 (2016/2/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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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술마시고들어와서 막내없으니 집이 조용하다고 지금도 그런데 딸내미들 (딸셋) 다 시집 보내면 얼마나 서운할까하면서 엄마보고 장모님이라고 부름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ㄱㅋㄱㅋ 우리아빠평소엔 무뚝뚝하고 대답도 잘안해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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