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냐면 가족들이랑 잘 있다가도 무슨 말 한마디때문에 화가 나고 거기서 멈추면 되는데 가족들이 맞받아치면 더 화가 나서 내 분에 못이겨서 울게되고, 친구들이랑도 잘 떠들고 놀다가도 어쩌다 혼자있게되면 우울해지고, 티비 잘보고 컴퓨터 잘하다가 자기전에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있으면 괜히 우울한 생각들면서 울컥하고.. 사춘기인가..? 그런 시기는 지난 나이인것같은데..퓨ㅠㅠ
| 이 글은 10년 전 (2016/2/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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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냐면 가족들이랑 잘 있다가도 무슨 말 한마디때문에 화가 나고 거기서 멈추면 되는데 가족들이 맞받아치면 더 화가 나서 내 분에 못이겨서 울게되고, 친구들이랑도 잘 떠들고 놀다가도 어쩌다 혼자있게되면 우울해지고, 티비 잘보고 컴퓨터 잘하다가 자기전에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있으면 괜히 우울한 생각들면서 울컥하고.. 사춘기인가..? 그런 시기는 지난 나이인것같은데..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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