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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0년 전 (2016/2/29) 게시물이에요
어느정도냐면 가족들이랑 잘 있다가도 무슨 말 한마디때문에 화가 나고 거기서 멈추면 되는데 가족들이 맞받아치면 더 화가 나서 내 분에 못이겨서 울게되고, 친구들이랑도 잘 떠들고 놀다가도 어쩌다 혼자있게되면 우울해지고, 티비 잘보고 컴퓨터 잘하다가 자기전에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있으면 괜히 우울한 생각들면서 울컥하고.. 사춘기인가..? 그런 시기는 지난 나이인것같은데..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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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뭐가 그렇게 화나는지 자꾸 사소한 일에도 화내고 그런 모습이 싫은데 나도 모르게 또 부모님에게 화내고 또 그걸 털어놓고 싶은 친구가 있으면 좋을 텐데 연락처에 사람들은 많은데 내 사람은 하나도 없어서 너무 힘들고 인간관계에 나는 엄청나게 노력해왔는데 정작 내가 그 사람과 단둘이 있어도 마음이 편할 정도로 친한 사람은 아무도 없어 근데 나보다 덜 노력한 것 같고 나한테 상처 주는 그 사람은 주변에 사람이 정말 많더라고. 공허하고 허탈하다 사춘기인 건지 쉴 새 없이 마음이 흔들리고 안정되지가 않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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