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에 일곱은 나온 걸 후회하고 쓸쓸하게 주변만 돌다가 집으로 가지....내가 기대한 건 내가 읽던 소설에나 있더라고..그냥 같이 걸어줄 친구 하나라도 있으면 좋을텐데 그게 없다는 게 온몸으로 느껴져
| 이 글은 9년 전 (2016/3/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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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에 일곱은 나온 걸 후회하고 쓸쓸하게 주변만 돌다가 집으로 가지....내가 기대한 건 내가 읽던 소설에나 있더라고..그냥 같이 걸어줄 친구 하나라도 있으면 좋을텐데 그게 없다는 게 온몸으로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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