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하느님이냐 하나님이냐 이걸로 싸움 나는 예전에 하느님은 하늘에 있어서 하느님이고 하나님은 하나밖에 없어서 하나님이라 들었거든 그래서 친구한테 하느님이 맞는 말 아니야?이랬는데 걔가 진짜 핵 기분나쁘게 뭔소리야 하나님이야:;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아니 내 얘기를 들어보라고 하면서 카톡으로 위에 있는 저 내용을 보냈지 근데 얘가 뭐랬더라 아 1년 지난일이라서 카톡내용이 잘 기억안나는데 어 니 꼴리는대로 해~^_^ 이런식으로 보낸거야.. 아니 내가 싸우자는 어투로 보낸것도 아니고 내가 왜 하느님으로 알고있는지에 대해 딱 위에 저내용보내면서 이래서 나는 하느님으로 알고있어 이런건데 저딴식으로 보낸거야... 나는 불교고 걔는 독실한 기독교 신자거든? 근데 진짜 나는 걔 종교 존중해줘서 만나고 싶어도 걔 교회가야하는 날에는 만나자는 말도 일체 안하고 걔가 내가 뭐 안좋은 일 있을때마다 기도해라 예수님 믿으면 잘될거다 이런 말해도 그래하며 웃어넘기고 교회가야하는것 때문에 약속시간 늦거나 펑크내도 화낸적 한번도 없을 정도로 존중해줬단말이지 근데 고작 이런거가지고 지 기분나쁘다고 나한테 저런식으로 말하는게 너무 기분나빠서 그냥 카톡으로 너 진짜 어이없다 카톡 위로 올려서 다시 차근차근 내용보고 니가 뭘 잘못했는지 꼭 느꼈으면 좋겠다 하고선 걍 카톡차단해버리고 그렇게 된지 벌써 1년...ㅋㅋㅋㅋㅋㅋ진짜 어이없지....ㅋㅋㅋㅋㅋㅋㅋ

인스티즈앱
[속보] "백만원 줄게 한번 할까" 여직원에 쪽지보낸 병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