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간거 내가 첫째인데 공무도못하고 성적도 안좋아서 지방에4년제 사립대 갔는데 그당시 등록금이 480이었어 엄마가 1년만있다가자는거 친구들한테 뒤쳐지기싫다고 바락바락대서 엄마가 친구들 친척들한테 돈빌려서 등록금내줬다 그리고 꼴에 다른지역이라고 원룸구한다고 200만원 노트북있어야한다고 100만원 이렇게 돈있는데로 썻는데 근데 나는 가서 클럽만다니고 정신차리니 2학년 2학기끝나가더라 그리구 이건아니다싶어 자퇴하고 현재회사다니는데.. 살면서 가장후회되는 일이뭐냐물으면 그때 엄마말듣고 대학가지말걸 이라는거 아직도 술마시면 돈빌리던 엄마목소리가 기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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