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오늘 생일이야 ..근데 너무 우울해서 미치겠다 고1이고 야자때문에도 힘들고 오늘 학원가야된다는 사실에도 우울하고 .. 1년 넘은 남자친구가 있는데 우리 지역에 엉생 생겼단말야 그랴서 남친이랑 오늘 가자니까 돈없다고 미안하대 선물도 못샀다고 걍 이런것도 별거 아닌데 서운하고 야자끝나고 집오니까 엄마는 주무시고 다들 그냥 왔어? 이러고 할일하고 내가 윗집애 생일때 그래도 오래동안 친해서 학원끝나고 밤에 가서 케이크도 주고 그랬는데 윗집에는 나보규 남자친구 있장ㅎ아 이러다가 나두 너 여친있는데 선물줬거든 이래서 뭐사주냐고 물어보는데 솔직히 너무 엎드려서 절받기 인거 같아서 그냥 괜찮다고 했어 진짜 어제 너무 우울해서 혼자 미친듯이 울다가 생일되기전에 자버렸다 학원가기 너무 싫다 엄마는 생일축하한단말 한마디 없이 미역국 끓여놓고 회사가셨고 오빠도 방금 일어났는데 말 한마디없다 진짜 너무 우울하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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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다들 이거 합쳐봐 𝙅𝙊𝙉𝙉𝘼 세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