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2학기때 전학을 왔어 친구안생겨서 혼자 밥먹고 있는데 뒤에서 자꾸 여자애들이 돌맹이이 작은거? 그걸 계속 던지는거야 싫다면서 밥먹는것 좀 보라고 어쩌구저쩌구하면서 그래서 진짜 너무 서러웠는데 겨우겨우 밥다먹고 교실올라가는데도 계속 따라오면서 던지더라 하지말라고 소리지르니까 생긴것도 재수없고 밥먹는것보니까 공주병말기환자냐고 욕하고 6명이서 돌아가면서 내머리 막 때리고 더러우니까 교실에 쳐박혀서 소리내지말라고 소리낼때마다 넌맞을꺼라면서 선생님이 내이름불러서 대답했다고 쉬는시간마다 머리랑 뺨맞고 반에서 괴롭힘당하는 남자애랑 강제로 뽀뽀하게하고 걔랑 잤다고 이상한소문까지 냈다 맨날 학교가면 내책상 화장실에 있고 책이랑 바닥에 다던져놓고 어떤애는 내책상밑에 지책 다넣어놓고 시간마다 나보고 책꺼내놓으라고 그랬다 진짜 별거 다당해본듯 그때는 그게 학교폭력인지도 몰랐었다 그래도 중2때는 좋은친구들만나서 학교생활 잘했지 진짜 그때 애들이 나싫어했던이유가 예쁜척한다고 싫어했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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