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꾸미거나 꾸미거나 편견은 없었어서 아무한테나 말 잘걸고했는데 대체로 안꾸미고 조용한애들은 왠지 날 피하길래 좀 그랫뜸... 나랑 비슷한 애들이랑 나는 잘 놀구 그러는데.. 그 애들한테 내가 맘에 안드는 구석이 있나...
| 이 글은 10년 전 (2016/3/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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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꾸미거나 꾸미거나 편견은 없었어서 아무한테나 말 잘걸고했는데 대체로 안꾸미고 조용한애들은 왠지 날 피하길래 좀 그랫뜸... 나랑 비슷한 애들이랑 나는 잘 놀구 그러는데.. 그 애들한테 내가 맘에 안드는 구석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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