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옛짝남 겸 현짝남한테 사탕 받은 얘기임!!!!!! 점심시간에 밥 다 먹고 틴트바르는데 쌤들한테 걸릴까봐 복도 옆 계단에 숨어서 발랐거든? 근데 누가 계단으로 내려오길래 바로 복도로 숨어서 손거울 보고 있었는데 뒤에서 걔가 쓱 나와서 거울 잡고 있는 손에 사탕 쓱 껴주고 안녕 이러고 갔어..ㅠㅠ 초등학교 6학년 말에 짝꿍하고 나서 말 했거든... 그때부터 좋아했고, 같은 학교 들어와서 중3 된 지금까지 말 한마디도 안나눠보다가 갑자기 이렇게 주니까 너무...막...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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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간호사 다큐 진짜 간호사로서 이거 리얼해서 불쾌한 다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