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고3이니까 이제서야 알겠다.. 학교를 설렁설렁 돌아다닌건 센 척이 아니였ㄷr.. 3,4월에 취업 원서 쏟아지니까 더 의욕이 불타오름과 동시에 의욕이 사라짐ㅋㅋㅋ... 내가 지금 왜 학교에 있는 것인가를 시작으로, 취업하려고 입학했지만 3년동안 취업은 다른 세계 얘기 같고 자소서 이딴 건 왜 쓰는 것이며 면접 그딴 건 또 왜 하는 것인가.. 이런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짐.. 집안 어른들이랑 취업,진학 의견차이 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크흑... 눙물이 쥬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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