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그 통통함과 촉촉함을 잊지못해.... 경기마치고 장갑때문에 그 손의 습기ㅠㅠㅠㅠㅠㅠㅠ 손 잡아주려고 그 높은 곳 까지 손뻗어서 해주던ㅜㅠㅠㅠㅠㅠ 하.......ㅋㅋ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ㅋㅋ
| 이 글은 10년 전 (2016/3/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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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그 통통함과 촉촉함을 잊지못해.... 경기마치고 장갑때문에 그 손의 습기ㅠㅠㅠㅠㅠㅠㅠ 손 잡아주려고 그 높은 곳 까지 손뻗어서 해주던ㅜㅠㅠㅠㅠㅠ 하.......ㅋㅋ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