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내가 장난도 많이 치고 털털한 편인데 나한테 관심을 보일 수록 점점 난 걔를 보기 힘들어짐...왜 이러는걸까 이게 진짜 고민인건 요즘 내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걔가 요즘들어 나랑 부쩍 친해지고 설레는 행동?그런걸 뻔히 보이게 하거든?근데 그럴 수록 점점 별로가 돼 내가 아무 생각 없던 애뿐만 아니라 좋아한다고 확신을 갖던 애한테까지 이러니ㅠㅠㅠ나 스스로도 말이 안되는거 알고 쿵짝 해보려해도 괜히 의식해서 눈을 피하게 되고 대답도 단답으로만 해서 분위기 어색해지는 순간들도 많고ㅠㅠㅠ 본능적 철벽인거니 뭐지 이게..?

인스티즈앱
전주 시민이 말하는 전주가 망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