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설레고 막 완전 훈훈한 남자 이미지 떠오름 정작 내남친은 그 남자이미지랑 거리가 먼데.. 되게 열나면서 아픈데 약 사러 갔다온 엄마의 차가운 손이 내 이마를 짚어준 느낌? 아 뭐라그래 암튼 내가 되게 좋아하는 느낌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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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3/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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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설레고 막 완전 훈훈한 남자 이미지 떠오름 정작 내남친은 그 남자이미지랑 거리가 먼데.. 되게 열나면서 아픈데 약 사러 갔다온 엄마의 차가운 손이 내 이마를 짚어준 느낌? 아 뭐라그래 암튼 내가 되게 좋아하는 느낌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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