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른들만 보면 진짜 잘 얘기못하고 특히 눈을 잘 못마주봐 특히 친척이나 부모님 친구분들.. 근데 오늘 혜민스님이 강연하는 거 봤는데 내가 어렸을때 친척이나 부모님 친구분들이 항상 볼때마다 언니와 비교를 하거나 외모를 엄청 지적했거든 난 아직도 나한테 뭐라하는게 생각나고.. 어릴적 트라우마가 진짜 잊기 힘든 것 같아 안그래도 어린 멘탈인데 무심코 돌을 던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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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3/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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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른들만 보면 진짜 잘 얘기못하고 특히 눈을 잘 못마주봐 특히 친척이나 부모님 친구분들.. 근데 오늘 혜민스님이 강연하는 거 봤는데 내가 어렸을때 친척이나 부모님 친구분들이 항상 볼때마다 언니와 비교를 하거나 외모를 엄청 지적했거든 난 아직도 나한테 뭐라하는게 생각나고.. 어릴적 트라우마가 진짜 잊기 힘든 것 같아 안그래도 어린 멘탈인데 무심코 돌을 던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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